일상에 지친 주부들의 힐링을 위해 서대문구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광양시가 함께 진행하는 1박2일 주부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서대문에 거주하는 성인여성 40명이며, 오는 21일부터 22일 1박2일간 전남 광양시를 찾아 훈증 테라피, 향기 치유, 자연휴양림 산책, 매실따기 맛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선착순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1인 4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1인 6만원으로 식비와 체험비, 숙박비 전액 포함가다.
(문의 문화체육과 330-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