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제234회 정례회가 6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의 회기로 진행된다.
지난 1일 개회식을 가진 서대문구의회는 정례회 회기를 결정하고 2016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제안설명과 2016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가졌다.
이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뒤 본회의 후 추경예산심의를 위한 위원장과 위원장을 선임했다.
2017년도 추경예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윤성경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서호성 의원이 선임됐다.
의원들은 2일부터 구의회 사무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6월 7일부터 9일까지는 각 국별 업무보고를 받은 뒤 12일은 조례안 심사, 13일부터 20일까지는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진행한다.
22일은 구정질문을 가진 뒤 23일 폐회하는 일정이다.
한편 서대문구의회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이 활동하던 3당 체제에서 .최근 대선을 기점으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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