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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도라이온스클럽 창립 36주년 기념식
sdmnews
2017-05-01 11:14
우수회원 표창, 대만, 대구, 안양 자매클럽 축하
서울무도라이온스 클럽의 창립 36주년 기념식이 지난 19일 A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서울 무도라이온스클럽(회장 최유순)의 창립 36주년 기념식이 지난 19일 AW컨벤션 센터(구 하림각) 크리스탈룸 3층에서 열렸다.
개회 선언 및 타종으로 시작한 기념식에는 무도라이온스와 자매클럽인 대만 국제 사자회 300-G1 지구 신죽도 중앙 사자회 진명당 회장과 대구무도라이온스 배동직 회장, 안양 관악 라이온스 클럽 김형규 회장과 함께 회장단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중화문국 국가 제창후 라이온스 윤리강령 제창으로 이어졌다.
36주년을 맞아 신입회원으로는 박찬규, 조영희, 이화식 라이온 등 3명의 회원이 가입인사를 마쳤다.

무도라이온스 최유순 회장은 『우리 클럽은 다양한 봉사를 통해 회원간 단합을 다져오고 있으며, 오늘 주년 행사를 맞아 대만 신죽도 클럽과 대구, 안양 회장단이 함께 자리를 해주신데 대해 무한히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한 뒤 『앞으로 신규회원을 비롯해 더욱 성장하는 무도라이온스 클럽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총재상인 무궁화 사자대당은 최유순 회장과 대만 진명단 회장, 무도라이온스 마재랑 이사가 각각 수상했다. 총로 공로표창에는 제1부회장인 정진호 라이온과 제2부회장은 배호남 라이온이, 총재 공로메달엔 전 무도라이온스 회장을 역임한 박기순 라이온과 제3부회장인 조만수 라이온, 어승현 재무가 각각 수상했다.

지역부총재 상 수상자로는 정정호 라이온이, 지대위원장상엔 강철구 라이온이, 회장상엔 유봉수 라이온이 선정됐다.
서울무도라이온스 클럽은 자매클럽 공식방문을 기념해 최유순 회장이 직접 우정의 패를 전달했으며, 지구본부와 시력센터 및 청력센터에 봉사금을 전달 한 뒤 만찬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