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국고보조금 지원사업인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회관은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여성들이 연극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느낄 수 있도록 『무대를 마주하다 - 여성연극교실』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무대를 마주하다 - 여성연극교실』은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30회에 걸쳐 연극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공연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무대를 마주하다 ? 여성연극교실』은 2016년 좋은 호응 속에 진행된 여성연극교실 프로그램의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누구누구의 엄마, 누구누구의 아내가 아닌 독립된 여성으로 자신의 자주적 삶을 영위하고 자존감을 갖도록 무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된다. 또한 다양한 연극적 표현 방법(언어, 움직임, 무대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완성도를 높여 무대에서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현직 배우가 강사로 참여하고 다양한 특강을 통하여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도록 기획하였다.
참가대상은 여성으로 5월8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정부 3.0 정책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문의 360-8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