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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사랑기업 2곳 인증, 업무협약
sdmnews
2017-04-14 13:00
(주)YG엔터테인먼트, (주)동아사이언스
청년채용 앞장서는 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확산할 것
고용노동부의 청년사랑 기업인증 업무협약식 장면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김홍섭)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YG엔터테인먼트, ㈜동아사이언스  2개사를 「청년 사랑 기업」으로 인증했다.
동 기업은 노동개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YG엔터테인먼트(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직원 256명)는 한류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선택적 근로시간제운영 등 노동개혁 추진과 투자 확대를 통해 130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고  기타 서적 출판업 ㈜동아사이언스는  침체된 출판 업계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직원 117명을 채용해 「노사정 화합과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협약 체결」 등 노동개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최근 2년간 30% 증가한 창의적 인재 발굴 및 육성을 현실화 했다.

아울러 상기 2개 기업은 향후에도 직원 복지 강화 등 청년 등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사업투자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청년 사랑 기업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이 청년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16년 11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16.11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청년인턴 후 정규직 채용 등에 앞장서 온 ㈜롯데리아 등 3개 기업을 인증하고, ’17.2월 ㈜종근당바이오 등 2개 기업을 인증한 바 있다.

 김홍섭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은『침체된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온 사업장에 대해 존경을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과 열정이 사업장에서 발휘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가는데 기업과 근로자, 고용노동부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청년 사랑 기업 프로젝트」는 서울서부지청 관내 상암DMC 문화콘텐츠 단지 등 대?중소기업이 밀집되어 있고, 신촌사거리를 중심으로 대학 등이 집중되어 있어 청년 일자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청년 채용에 앞장서는 기업을 발굴하여 「청년 사랑 기업」으로 인증하고 이를 홍보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