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최애영 회장)는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어르신 돌봄은행)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전국 50개 곳이 운영중인 이 사업은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3개 곳이 선정,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어르신 돌봄은행)은 돌봄봉사활동 시간을 점수화 해 포인트로 축적·관리하고 이를 돌봄이 필요한 가족 또는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만 65세 이후에 본인이 되돌려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돌봄봉사자는 만 13세 이상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의 회원으로 가입한 후 일정한 교육을 이수하고 돌봄대상자 가정을 방문 봉사한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희망이 되고 돌봄봉사자에게 지역안의 사랑을 실천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문의 02-3144-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