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하 디서평)에서 재능나눔 프로그램 연계방안으로 생활도예 문화강좌인 「도예쟁이를 꿈꾸다」 과정을 개설한다.
지난 2013년부터 진행중인 문화강좌에 신규로 개설될 도예수업에는 전문가인 양재희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양교수는 『생활도예과정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사용하면서 세라믹 테라피를 통한 힐링효과 까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디서평의 생활도예과정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초급반으로 개설되며 5월 10일에 개강해 매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3시간씩 8주간 진행된다. 수업료는 8주에 15만원이다.
커리큘럼은 도예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을 위주로 간단한 수저받침 외에 다양한 종류의 접시를 만들어 볼 계획이며, 도자기를 만드는 데 필요한 시설을 일체 구비하고 있어 굽는 과정까지 체험해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 1:1 수업이나 그룹수업(3~5명)을 원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상시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생이 날짜와 시간을 정해 총 4주 일정으로 등록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의 학습비에는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도자기를 굽는 소성비만 별도로 책정되어 저렴한 비용으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도예강좌를 수강하고 싶은 주민은 오는 5월 8일까지 디서평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강좌는 본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접근성이 좋은 3호선 홍제역 3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문의 1544-0407)
새소식
도예문화강좌 신설, 3시간씩 8주간 진행
sdmnews
2017-04-14 11:29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평생교육원 5월 8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