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최원영)는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정착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하여 급여비용 산정기준에 맞춰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기관을 「청구그린기관(Green)」으로 선정하고 있다.
청구그린기관은 장기요양급여비용의 심사조정 및 환수금 미발생 등 신청기준 5항목을 모두 충족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서울시 내 개설된 2027개 재가요양센터중 8개 기관이 청구 그린기관에 선정됐으며, 서대문구에서는 「사랑나눔사회복지센터」가 3년 연속 기관인증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새롭게 선정된 기관으로는 「행복드림복지협동조합 방문요양센터」의 2개 기관이 선정됐다.
그린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청구그린기관의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이 발생되는 등 취소여건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하여 청구그린기관이 모범기관으로써 타기관의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대문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2개기관은 타 기관에 모범이 되어 선도자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장기요양기관 스스로 정확하게 청구하려는 자율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건전한 청구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노인장기요양보험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140-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