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새소식
“청소년들의 ‘좋은 이웃’이 되어 주세요”
sdmnews
2017-03-29 10:28
서대문교육복지센터 좋은 이웃 10일까지 모집

서대문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재은)는 「건강한서대문교육복지공동체」를 위해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함께프로젝트 「좋은 이웃」 활동가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를 위해  4월 12일까지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20명을 선정하며, 17일 발대식을 갖고 18일부터 27일(오전 10시~12시)까지 평일 총 8회기의 자원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양성교육은 서대문교육복지센터 및 센터와 연계되어있는 기관, 강사진을 통해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성교육을 이수한 활동가들은 오는 4월 28일 수료식 이후 서대문구 관내에 있는 교육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좋은 이웃」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좋은 이웃」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활동가들은 교육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대화 나누기, 정리정돈, 숙제지도, 밑반찬 만들어주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서대문교육복지센터 이재은 센터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사소한 곳 까지 가까운 곳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지원함으로써 「건강한서대문교육복지공동체」가 더 효과적으로 형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총 8회의 교육일정 이수가 가능하고, 재능기부 10시간 이상이 가능하면서 서대문구 관내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아동·청소년들의 「좋은 이웃」이 되고자하는 서대문구 주민들은 누구나 자원활동가가 될 수 있다.


(방문접수: 남가좌1동주민센터 지하2층  문의 303-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