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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스크린을 통한 사랑 고백하세요
sdmnews
2017-03-28 14:21
세빛섬 대형 LED스크린 통해 프로포즈 이벤트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의 프로포즈 메뉴 선보여
새빛섬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 커필이 프로포즈를 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 「세빛섬」이 어느 곳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사랑고백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의 코스 메뉴 식사를 겸할 수 있는 이색 프로포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 고백을 계획하는 커플 단위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 섬」내에는 가로 23미터, 세로 12미터의 대형 LED 스크린인 미디어 아트 갤러리 「예빛섬」이 있다. 세빛섬은 한강에 떠 있는 대형 LED스크린을 통해 평소 방문객들을 위한 영상 컨텐츠를 제공해, 봄부터 가을까지는 세계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고, 월드컵, 프로야구와 같은 국내외 운동 경기시 함께 한강둔치에 둘러앉아 응원전을 펼치는 장소로 활용되기도 한다. 세빛섬은 이 대형 스크린을 통한 사랑 고백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포즈 패키지를 기획했다. 잊지 못할 대형 스크린을 통한 사랑 고백 후 둘만의 오븟한 식사는 세빛섬 내 가빛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에서 진행된다. 「올라」는 한강을 바라보는 빼어난 경관과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분위기로 평소에도 사랑고백을 위해 찾는 연인들이 많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커플은 마치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식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라 레스토랑의 별실에서 둘만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바닷가재」와 「최상의 꽃등심」등이 메인요리로 제공되는 「프로포즈 스페셜 메뉴」로식사를 포함한 프로포즈 패키지의 가격은 38만원(부가세 포함/2인 가격)이다. 세빛섬 서비스영업팀 도문구 팀장은 『세빛섬 내에서 연인들이 가장 즐겨찾는 「올라 레스토랑」과 「대형 LED 스크린」의 두 상품 결합을 통해 「프로포즈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두개의 결합 상품이 어떤 시너지를 낼 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또 『영화관, 호텔 등 유사한 공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기억에 남는 프로포즈를 통해 세빛섬 또한 커플들에게 기억에 남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문의 www.somesev 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