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800여 가구 안전 점검 나선다!
sdmnews
2017-03-28 11:02
동 주민센터서 신청 받아 4~9월 점검
재난취약 가구의 전기, 가스,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안전 점검과 불량시설 정비를 진행한다.
구는 이를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24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안전점검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은 우선 점검 대상이 된다.
구는 선정심의회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800여 가구를 정하고 전기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또 가스타이머와 소화기를 무료 설치하고 생활안전에 도움을 주는 교육도 실시한다.
구는 지난해 733가구를 대상으로 사고위험에 노출된 노후, 불량 생활시설을 점검,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문의 안전치수과 330-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