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동팔)은 5월 25일(목) 서울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17 제6회 한국장애인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바리스타대회는 장애인의 전문적 기술습득훈련을 통해 전문성 향상 및 직업 동기 부여를 위해 개최 하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대회는 사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심사 방법과 심사 매뉴얼 공지 후에 진행된다. 1개 팀 인원을 3명으로해, 팀장 1명(장애인 또는 비장애인)에 장애인바리스타 2명으로 구성해 직업능력 성장에 힘써 온 장애 바리스타들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바리스타 대회는 제한시간 내에 심사위원들이 시연을 선택한 메뉴를 만들어 제출하면 심사위원이 기술과 수행능력, 커피의 맛과 품질, 서비스 수행능력에 대해 평가한다.
시연 선택메뉴에는 핸드드립커피 종류만 제외하고 총 19가지 메뉴를 만들 수 있는 장애인 바리스타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접수기간은 오는 3월 13일 월요일부터 4월 9일 일요일까지 총 28일간이며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dmcenter @hanmail.net) 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바리스타대회 대회요강과 참가신청서는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http://www. welfare-center.or.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2017 한국장애인바리스타대회 사무국(Tel 02-3140-3015,3002)으로 전화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총 14팀이 시연을 펼칠 예정이며 대상 1팀에게는 200만원과 UCEI바리스타자격증 금상 1팀에 100만원과 UCEI바리스타자격증, 은상 2팀 50만원과 UCEI바리스타자격증, 동상 2팀 30만원과 UCEI바리스타자격증, 장려상 2팀 2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보
2017 제6회 한국장애인바리스타 대회
sdmnews
2017-02-24 16:18
수상6개팀 ‘2017UCEI바리스타자격증’수여
오는 5월 25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서 대회
오는 5월 25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