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재봉)는 1월 24일~25일 이틀간 서울 은평구 소재 「월드비전 꿈빛 마을」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지원, 결식아동에게 배달될 도시락 300여개를 만들고 설 명절 특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한 「월드비전」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한 긴급 인력지원신청에 따른 것으로, 사회봉사 판결을 받은 대상자들이 직접 참여해 법원의 처분을 이행하는 동시에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직접 만들어 포장한 도시락과 명절 특식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 사회봉사를 마치고 나서도 계속 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청자 B씨는 『설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할 때, 인력을 긴급 지원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박재봉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정부 3.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소외계층 친화적 사회봉사 집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봉사
서울서부준법지원세터 사랑의 도시락’봉사
sdmnews
2017-02-24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