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재향군인회 청년단(단장 정문식)에서는 지난 1월 25일 홍제3동과 홍은1동을 찾아 떡국떡 100㎏과 깨강정 100㎏을 2개동의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이웃에게 전달했다.
지난 2015년 구청을 통해 온정의 손길을 전달한 서대문구재향군인회 청년단은 올해부터는 해마다 2개 동을 선정해 이웃을 위한 성품을 전달키로 하고 동별 지원을 실시했다.
정문식 청년단장은 『서대문구재향군인회를 통해 결성된 청년단원들이 보람있는 지역활동을 펼치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는 해마다 서대문의 전 동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대문구재향군인회 청년단은 지난 가을 홍제천생명의 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기금도 이번 이웃돕기 행사에 보탰다.
봉사
서대문재향군인회 청년단 설 성품 전달
sdmnews
2017-02-24 15:42
떡국떡 100㎏, 깨강정 100㎏ 2개동 전해
서대문구재향군인회 청년단이 홍은1동과 홍제3동을 찾아 떡국떡과 깨강정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사진은 홍은1동 전달 후 정문식 단장(왼쪽2번째)와 동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