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대문갑 지역 국회의원 이성헌입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주민들의 지역 언론에 대한 열망으로 출발한 「서대문사람들」은 서대문의 풀뿌리 언론으로서, 그리고 이제는 서대문지역의 대표적인 정론지로서 지역자치 및 문화 발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로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획 기사부터 행정, 자치, 문화, 경제, 교육 기사에 이르기까지 서대문 구민들이 원하는 콘텐츠 기사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특히 과거 연재했언 「아빠와 함께 해보는 과학 이야기」처럼 다가가기 쉬운 지식 콘텐츠부터 「아름다운 이웃」과 같은 푸근한 서대문의 나눔 이야기, 그리고 「사람들」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서대문 사람들의 이야기 등 다양하고 든든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소통은 이러한 다양함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서대문사람들」이 지역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다양함이 어우러져 있는 언론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소통의 힘을 통해 서대문 사회가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서대문사람들」」이, 앞으로도 지역 정론지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서대문 사회의 소통을 위한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이성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