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김찬수)에서도 따뜻한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설명절을 앞둔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우체국 행복나눔」을 실천한 서대문우체국 직원들은 지역 홀몸어르신 20명을 포함, 지역의 120가구를 방문했다. 직원들은은 참치·식용유세트, 라면, 김 등의 후원품(2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따뜻한 설을 후원했다.
설 명절 기간동안 배달물량이 많아 바쁜 와중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나눔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지역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설명절을 맞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봉사
“명절 맞아 사랑도 함께 전하는 우체부”
sdmnews
2017-02-07 16:16
서대문구체국 홀몸어르신 등 120가구 방문
서대문우체국 직원들이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