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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예술대학교, 중국 후난성문화청과 교류협약
sdmnews
2017-02-07 16:02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컨텐츠 등 교육프로그램 교류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위신롱 후난성 문화청 부청장 등 참석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대외 협력처장 김미자 교수와 중국 후난성문화청 위신룡 부청장이 지난 1월 11일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박창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는 중국 후난성문화청(청장 리휘)과 1월 11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G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대외협력처장, 호텔외식경영학과 학과장)와 후난성 문화청 위신룡 부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및 평생교육 컨텐츠 등 교육프로그램의 교류 ▲주요 시책 홍보 및 기관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협력 ▲후난성문화청에서 추천하는 자가 서울문화예술대에 입학 시 장학 혜택 사항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대외협력처장은 『양기관이 협력해 활발한 대외활동, 특히 동남 아시아,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에 문화예술, 교육사업을 펼치고 교육 및 문화영토를 확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후난성 문화청 위신룡 부청장은 『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교이자 평생 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경험과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의적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후난성 문화청과의 상호교류협약은 인천에서 개최된 중국 춘제 행사인 「2017 환러춘제」 기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위신롱 후난성문화청 부청장 등 중국 주요 인사를 포함해 총 200명이 참석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일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로 한·중 양국의 이해와 호감을 증진시키며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깊이 있게 발전하고 양국 관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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