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이 저소득 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300포(10kg), 김치 100박스(10kg)를 서대문구에 기탁했다.
이 성품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다자녀 가구에 배부된다.
서서울농협은 3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근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열린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식에서 조원민 조합장은 『추운 겨울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봉사
서서울농협, 이웃 위한 사랑의 성품 기부
sdmnews
2016-12-22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