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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2017 서대문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재정건설위원회 강평 요약
sdmnews
2016-12-14 10:23
홍길식 의원 (홍제3동, 홍은1·2동)
4대역세권 개발 주무 부서 나뉘어 체계적 정책 수립 어려워
홍길식 의원
4개권역개발에 대한 자료를 받았으나 신촌 지역에 대해서만 지역활성화과가 업무를 하고 나머지 3개 권역은 도시관리과가 맡고 있다. 이원화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고, 이는 지역활성화과 본연의 업무에 위반되는 것이므로 간부회의를 통해 시정하라.

건설관리과는 특정지역을 위주로 단속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지양하고, 불법 현수막 설치를 막기 위해서는 현수막 거치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도시관리과의 경우는 주민 민원을 해소하라는 납득하지 못할 단어를 넣어 사업을 반려했다. 행정심판까지 진행되고 있는데 해당 토지주는 막대한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보고 있다. 건축밀도를 이유로 들었으나 이에대한 충분한 해석을 어느과에서도 답변하지 못했다. 형질변경 요건이 충족된다면 행정처리를 조속히 추진해 피해를 없애도록 하라.

감사담당관의 경우 불순한 태도로 감사에 임하는 모습은 용납할 수 없다. 공직자들이 선출직으로 구성된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다. 재발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
민원 처리 1등 사업부서는 피하를 드리며 자치행정과 이선희 주무관과 서대문구의회 김기병 주무관은 우수직원으로 칭찬하고 싶다. 인사 고가시 반영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