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 사업은 소득기준 80% 미만 가정 영유아를 대상으로 성장부진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나 최대 1년 6개월까지만 지원할 수 있도록 돼 있어 사업의 연속성이 부족하다. 그러나 해당 보건소 지역건강과 김지영 주무관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고민하고 있어서 칭찬하고 싶고, 다른 직원들도 본받을 만 하다.
장애인 의무고용과 관련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이 관리하도 있어 실태파악이 어렵지만, 국가 장려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이 필요하다.
복지 분야 소유가 늘어나고 있으나 감사과정에서 보면 보여주기식 성과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어르신을 공경한다고 마련한 식사대접에 10시 40분까지 어르신을 오도록해 특정인의 인사말을 듣고자 길게는 1시간 이상 기다리게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조달가격의 과신을 탈피해 시장 원가 조사가 필요하다. 최근 CCTV원가 조사를 통해 2억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한 사례를 높이 평가한다. 앞으로도 원가 조사 방식을 강제할 수 있도록 하라.
서대문구의회
2017 서대문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복지위원회 강평 요약
sdmnews
2016-12-14 10:14
황춘하 의원 (홍제3동, 홍은1·2동)
영양플러스 사업, 저소득층 영유아 지속 케어 위해 제도 개선
영양플러스 사업, 저소득층 영유아 지속 케어 위해 제도 개선
황춘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