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노홍근)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에 ‘우체국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소원편지’를 쓰신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5명을 선정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전기요와 목도리를, 참가하신 모든 어르신에게는 울장갑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서대문우체국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