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공연, 전시
국민가수 인순이, 문화회관서 콘서트 열어
sdmnews
2016-12-02 14:51
서울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지원 기획공연, 서대문과 함께
관람료 전석 3만3000원, 서대문구민 30% 할인혜택
오는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가수 인순이의 콘서트가 서대문문화회관을 찾는다.

오는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국민가수로 알려진 가수 「인순이」씨의 콘서트가 서대문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서울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지원하는 지역문화활성화 기획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중인 이번 콘서트는 서대문구민과 함께하는 <인순이 With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역문화공간 우수공연작품 순회페스티벌<2016 문화로 행복한 서울>로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주관하고 연합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공간현황, 관객수요에 맞게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문화공간의 다각화 및 활성화 도모차원에서 기획된 것이다.
대중음악과의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과 팝의 연주가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다.
인순이를 비롯하여 래퍼 R.P, 바이올린니스트 KoN,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잔잔한 겨울 밤 분위기에 클래식과 팝이 어우러진 대중음악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가을밤의 추억을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다.

남녀노소 쉽게 따라 즐겨 부르는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 꿈>을 인순이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로 알려진 인순이와 함께 즐기는 이번 공연에서는 인순이의 대표곡<밤이면 밤마다>, <친 구여>, <거위의 꿈> 외 다수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순이를 비롯해 클래시컬크로스오버앙상블의 라이브무대를 감상 할 수 있다. 성악버전의<거위의 꿈>과 감미로운 발라드<마법의 성>을 포함해 드라마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곡들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올린니스트 KoN의 명쾌한 바이올린연주와 래퍼 R.P 의 힙합버전의 인순이 곡<밤이면 밤마다>를 선사한다.

본 공연은 오는 12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에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며 관람료는 전석 3만 3천원이다. 서대문에만 살아도 늘 30% 구민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다양한 할인제도를 꼼꼼히 챙기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문의 및 예약  360-8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