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은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저녁,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서대문구 관내 보육원인 송죽원 어린이들, 숙명여대 순헌무용단, 호텔 장기 투숙객들을 초청해 뜻 깊은 자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점등식에는 번하드 브렌더 총지배인, 송죽원 어린이가 함께 뜻 깊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을 진행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송죽원과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따뜻한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한 송죽원 어린이들은 축하 공연으로 플루트와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고, 호텔에서 마련한 디너 뷔페를 함께 즐겼다.
더불어, 올해는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학생들로 구성된 순헌무용단이 태평무, 소고춤 등 한국 전통 무용 공연을 선보여 점등식을 관람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오는 12월 16일에는 송죽원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번하드 브렌더 총지배인을 포함한 호텔 임직원들이 케이크, 쿠키, 음료 등의 다과를 준비하여 송죽원을 방문한다.
방문일에는 호텔 임직원들과 장기 투숙객들이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다과를 함께 즐기며 따뜻한 연말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뉴스, 정보
그랜드 힐튼호텔 크리스 마스 트리 점등
sdmnews
2016-12-02 14:50
18일 투숙객 초청 자선공연 열고, 송죽원 어른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