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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sdmnews
2016-12-02 14:18
서대문등 4개구 10개 개업, 유관기관과 협력 지원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의 업무협약 장면
지난 23일 오전 김홍섭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은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개 업체와 함께 참가 단체로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상공회의소 마포구·용산구상공회, 폴리텍1대학정수캠퍼스,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지역본부 등으로 일학습병행제·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확산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마포·용산·서대문·은평구 지역의  일학습병행제에 적극적으로 참여중인 기업 10개소에 대해 IT산업·출판·통신업종별 멘토기업으로 선정하고, 경영단체·대학·유관기관 등과 함께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을 구성했다.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은 ▲일학습병행제 신규 참여기업 멘토링과 애로사항 자문 ▲일학습병행제 관심기업 추천 ▲산업현장에서의 일학습병행제 홍보 등의 역할을 맡아,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며 일학습병행제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확산시키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학습병행제 멘토기업은 그간의 훈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경영단체, 대학,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유관기관은 행정적 지원을 하며,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제도개선에 반영함과 함께 각종 기업지원 제도 및 학습근로자 채용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