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전 김홍섭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장은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개 업체와 함께 참가 단체로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상공회의소 마포구·용산구상공회, 폴리텍1대학정수캠퍼스,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지역본부 등으로 일학습병행제·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확산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마포·용산·서대문·은평구 지역의 일학습병행제에 적극적으로 참여중인 기업 10개소에 대해 IT산업·출판·통신업종별 멘토기업으로 선정하고, 경영단체·대학·유관기관 등과 함께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을 구성했다.
「서울서부지역 일학습병행제 기업멘토단」은 ▲일학습병행제 신규 참여기업 멘토링과 애로사항 자문 ▲일학습병행제 관심기업 추천 ▲산업현장에서의 일학습병행제 홍보 등의 역할을 맡아,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며 일학습병행제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확산시키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학습병행제 멘토기업은 그간의 훈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경영단체, 대학,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유관기관은 행정적 지원을 하며,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제도개선에 반영함과 함께 각종 기업지원 제도 및 학습근로자 채용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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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sdmnews
2016-12-02 14:18
서대문등 4개구 10개 개업, 유관기관과 협력 지원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의 업무협약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