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우리 서대문을 대표하는 언론 서대문사람들 신문이 올해로 창간 23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3년 창간이래, <서대문사람들>은 올바른 지역 문화 창달과 지방 자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그동안 언론인으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성실한 취재·보도·편집을 통해 서대문 곳곳의 소식을 지역주민들과 나누어왔습니다. 이런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서대문사람들신문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이 지면을 빌어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서대문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안의 면면을 우리 주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하고 전달해내는 취재력이 매우 뛰어난 언론입니다. 이러한 <서대문사람들>의 취재력과 보도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점이 <서대문사람들>이 우리 주민들로부터 계속해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이유가 아닐까 늘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서대문사람들>이 서대문 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주시길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대문사람들>의 무궁한 발전 또한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상호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