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스포츠
“60일 간의 변화 프로젝트 도전종료!! 최후의 2인 발표”
sdmnews
2016-11-14 17:48
서대문체육회관 우승 회원 2명에 2개월 헬스 무료 프로그램 제공
체지방 2.5㎏을 감량한 정태호 남성회원(48세)과 체지방 4㎏을 감량한 김미리 여성회원(47세)에게는 2개월간 헬스무료 프로그램제공과 개인 PT3회 체험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의 「몸짱 만들기 60일 도전 프로젝트」가 마무리 됐다.

3년째 진행중인 몸짱만들기 프로젝트는 100일간 도전하는 프로젝트의 단점을 보완해 60일로 단축 운영, 지난 8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체지방 500g감량시 5점, 근육량 100g 증가시 10점을 부여해 우승자를 선정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우승자로는 체지방 2.5㎏을 감량한 정태호 남성회원(48세)과 체지방 4㎏을 감량한 김미리 여성회원(47세)이 선정돼 2개월간 헬스무료 프로그램제공과 개인 PT3회 체험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60일 도전 프로젝트」란 헬스프로그램 이용 회원에게 건강한 몸 만들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운동에 흥미를 가지게 됨으로 자신의 몸매가 변화하는 모습에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참여한 회원 모두 인바디(체성분 분석기)를 분석한 결과 평균적으로 체지방 0.5kg 감량, 근육량 0.1kg 증가된 결과를 보였다.
 프로젝트를 마친 후 우승자 인터뷰에서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식단조절을 하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 나와 운동 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에 놀랐고 만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관은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꾸준히 관리 할 것이며 추후 이와 같은 프로젝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dm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