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서대문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지원단(단장 고애경)」과 함께 관내 13개 복지 기관과 ‘찾동 사업을 위한 「민관협력 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
지난 2일 진행된 협약에는 복지관 6곳(홍은, 서대문, 이화여대, 노인, 장애인, 농아인)을 비롯해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마을·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치매지원센터, 지역자활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동참했다.
이들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전문기술 지원, 평가와 모니터링 체계 운영, 연구 조사 등을 진행한다.
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컨소시엄 기관 월 1회 정례회의 참석 ▲동 단위 통합사례회의 참석 및 자문 ▲각 기관 프로그램 안내 및 연계 ▲각 기관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소통 담당자 지정 등에도 협력한다.
단신
‘찾동’ 사업 13개 복지 기관과 컨소시엄
sdmnews
2016-11-14 17:43
맞춤형 복지 실현 위한 ‘민관 상생협력’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