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10월 26일 서대문경찰서 2층 예지관에서 유관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관계자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서대문구청, 소방서, 군과 현대백화점 등 11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한과 IS의 국제적인 테러위협과 계속되는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테러 예방 간담회를 개최 했다.
강대일 서장은 테러예방도 중요하지만 상황발생 후의 처리도 중요하다, 시설측에서는 테러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하고 유관기관도 서로 협업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