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8월 29일 대테러예방관련 테러취약시설인 메가박스극장을 방문했다.
테러 발생시 관객이 운집하는 취약 시설인 극장을 찾은 강대일 서장은 국제적 테러위협이 계속되는 가운데 테러 예방을 위해 폭발물 은닉할 만한 곳과 사각지대등을 다각적으로 점검했다.
또 각종 상황을 대비하여 직원들에게 테러교육을 해야한다며 경찰서에서도 테러예방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독립문역 대테러 현장 지도 점검
sdmnews
2016-11-01 13:05
신촌 메가박스에서 실시된 시설 점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