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번째 모범구민 시상식이 지난 10월 5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분기별로 나눠 진행되는 모범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무문, 문화시민 부분, 서대문사랑 실천 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눠 선정, 30여명이 주민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로 선정된 주민들은 각동에서 추천한 구민을 대상으로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7명의 국장등(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문석진 구청장은 『모범구민 대상에 선정되신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많은 축하객은 처음이며 이는 많은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하신 공로를 인정받으시는 것 같다』면서 『주민이 역동적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수상자 여러분의 지역사랑과 헌신을 통해 아름다운 서대문구가 만들어 진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수상자 명단>
▲ 지역사회발전분야 (9명)
김순녀(충현동), 이상한(천연동), 김성건(신촌동), 박복만(연희동), 박형철(홍제2동), 김도연(홍제2동), 지재순(홍은2동), 황복서(남가좌2동), 박경숙(북가좌2동)
▲ 이웃사랑실천분야 (16명)
김정순·이형자(자치행정과), 정계옥(복지정책과), 이동순?윤일구(어르신복지과), 손태자(충현동), 김덕현(천연동), 홍순표(연희동), 김동호(홍제1동), 조정숙(홍제3동), 조복순(홍은2동), 조홍진(남가좌1동), 이정순(남가좌2동), 김융복·정병학(북가좌2동)
▲ 문화시민분야 (14명)
김병찬(충현동), 최종암(천연동), 안봉수(북아현동), 신정순?오충열(연희동), 임동관(홍제1동), 양혜신(홍제2동), 이도현·염순자·정문식(홍제3동), 송진동(홍은1동), 박인자(홍은2동), 김자영(북가좌1동), 심본섭(북가좌2동)
▲ 서대문사랑실천분야
김영희·장춘자(어르신복지과), 김정휘·이경준(남가좌1동), 한경일(남가좌2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