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 서대문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오환인)에서는 지난 9월 6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3100만원 상당의 문구류를 기증했다.
이번 문구류 기증은 각 지역에서 활동중인 보호관찰 위원들의 공유를 통해 용산지역에서 문구류 업체가 기증 의사를 밝혀와 오환인 회장이 사회복지관에 연계해 기증식을 갖게 됐다.
오환인 회장은 『법무부 법사랑 협의회는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사람에 대해 봉사활동을 감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마침 용산 서부지검을 통해 4개 자치구 회의가 열렸는데 문구류 기증 소식을 듣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분들에게 써달라며 복지관에 기증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법사랑 회원들이 자신의 봉사활동에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고 있다.
현재 법무부 법사랑 서대문지역 보호관찰위원 협의회는 2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서대문소식
법무부 법사랑 3100만원 상당 문구류 기증
sdmnews
2016-10-26 18:55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통해 전달
법무부 법사랑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