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에서는 지난 7월 14일 벌어진 프랑스 니스 테러와 7월 18일 발생한 독일 열차 흉기테러등 무차별 위협에 대한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소프트타켓 중심으로 테러위협이 고조되고 있어 추석 전·후 테러 취약시설 중심으로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난 8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임직원 300명이 모인가운데 열렸다.
이번 테러예방교실은 우리나라에서도 언제 벌어질 지 모르는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 안전
테러, 우리나라도 안전지대 아니다
sdmnews
2016-09-22 17:48
서대문경찰서 대태러 안전활동 강화 교육
경찰서 대태러 교육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