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주민센터(동장 임구윤)는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등 100가정과 경로당 8곳에 수박 120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수박은 협의체 위원, 복지동장, 복지통장,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가 각 가정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찾아 전달했다.
연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에서 「무더위 속에서 저소득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한 수박을 직접 전달하자」 는 의견이 모아져서 복지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최재숙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가운데 어르신, 장애인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 사랑죽 전달 ▲저소득 주민 밑반찬 전달 ▲사례관리 대상자 집 청소 ▲사랑의 마사지 봉사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다.
봉사
홀몸 노인 등100가정, 경로당에 수박 120통 전해
sdmnews
2016-08-29 09:34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맞아 직접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