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14일 서대문구 홍은어린이집을 찾았다.
오전 10시 홍은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돌아본 박 후보는 서대문보육지원센터를 도보로 걸어 방문한 후 오후에는 연세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청년실업과 대학생 등록금 등에 대한 대학생과 청년들의 의견을 들었다.
박후보는 『청년과 대학생들이 갖고 있는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며 『서울시 각 지자체를 지원하는 등 노력할 것이며 중앙정부도 함께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4일 오후 7시 30분 박원순 야권단일후보 서대문 선거연락사무소 개소식이 홍은동 민주당 을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호 서대문을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신원철, 박운기, 김태희, 조상호 시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2026년 6 3 지방선거
박원순 후보 서대문을선거연락사무소 개소
sdmnews
2011-11-02 12:58
14일 홍은어린이집, 서대문보육지원센터 방문
박원순 야권단일후보 서대문 선거연락소 개소식에서 김영호 지역위원장이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