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버스전용차료 교차로에서 일반차량과 버스간 서로 다른 신호가 부여되는 버스 삼색등이 확대 설치된다. 버스 삼색등은 버스모양의 적황녹색 등으로 일반 신호와 시각적으로 구분되어 운전자의 혼동을 방지하고 외국인을 포함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지나 5월 중순 을지2가에 버스 삼색등을 시범설치하고 노선 운전시가 16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확대설치에 61%가 긍정적인 응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 설치되는 지점은 122곳으로 일반 차량이 좌회전할 때 중앙차로의 버스는 정지해야한다. 서로 다른 신호가 부여되는 교차로를 대상으로 했다.
서울시 뉴스
버스 삼색등 122곳에 설치 된다
sdmnews
2016-07-27 11:26
일반차량 좌회전시 버스모양 정지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