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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스
버스 삼색등 122곳에 설치 된다
sdmnews
2016-07-27 11:26
일반차량 좌회전시 버스모양 정지신호
중앙버스전용차료 교차로에서 일반차량과 버스간 서로 다른 신호가 부여되는 버스 삼색등이 확대 설치된다. 버스 삼색등은 버스모양의 적황녹색 등으로 일반 신호와 시각적으로 구분되어 운전자의 혼동을 방지하고 외국인을 포함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지나 5월 중순 을지2가에 버스 삼색등을 시범설치하고 노선 운전시가 16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확대설치에 61%가 긍정적인 응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 설치되는 지점은 122곳으로 일반 차량이 좌회전할 때 중앙차로의 버스는 정지해야한다. 서로 다른 신호가 부여되는 교차로를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