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회관에서는 27일 오후 2시, 7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상으로 만나는 발레 「지젤」을 무료로 상영한다.
유니버설발레단 기획과 장 코라이, 쥐 펠로 안무, 미하일 그라노프스키 지휘로 프람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발레 지젤이 서대문문화회관에서 영상으로 찾아온 것.
이번 영상은 예술의전당에서 우수 예술 콘텐츠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공연영상화사업으로 만든 것으로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의 영상, 10대 이상의 카메라 앵글로 만들어 내는 역동적인 화면과 서라운드 음향 등 오페라 극장 VIP석에도 볼 수 없는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즐길 수 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문화회관에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멋진 문화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문의:360-8564)
행사
27일 수요일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sdmnews
2016-07-26 09:40
문화회관, 오후 2시 발레‘지젤’영상 상영
10대 이상의 카메라 사용 생동감 백배
10대 이상의 카메라 사용 생동감 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