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정보
"도서 대출 받다가 다운되어도 이젠 걱정 끝~"
sdmnews
2016-07-21 18:09
서대문구립이진아도서관 서버이중화 완료
도서대출 시스템 안정성 높여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에서 운영하는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이하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도서관리시스템 서버 이중화를 구축했다. 도서대출 시스템의 안정성을 증대하고 이용자의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진아기념도서관은 그동안 서대문구 내 15개관의 구립·작은도서관의 도서 대출반납업무를 담당하는 도서관리시스템을 단일서버로 운영해왔으나 서버에 장애가 발생될 경우 복구하는데 장시간이 소요돼 이용자들의 불편을 겪어왔다. 단일서버 운영에서 이중화 서버 운영으로 전환되면 장애가 발생되더라도 서버를 바로 복구·운영할 수 있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된다.
서버이중화를 통해 시스템 다운 시간 감소와 향상된 데이터 보호시스템 구축을이 가능해진다.
액티브-스탠바이(Active-Standby)방식으로 도서관리시스템 서버 이중화를 구축하여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베이스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여 안정성을 확보했다. 액티브-스탠바이(Active-Standby)란 평소에는 주 서버가 운영되고 예상치 못한 장애 및 재해가 발생할 때에는 자동복구(auto-failover)기능을 통해 백업서버가 운영 서버로 전환되는 시스템으로 장애 발생 시 수분내로 시스템 정상화가 가능해 서비스의 연속성을 보장한다.
이진아기념도서관은 『서대문구가 올해 전국 도서대출회원 서비스 책이음 구축사업에 선정된데다 북가좌동에 작은도서관이 추가로 개관한 만큼 시스템 이중화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도서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이용자 중심의 신뢰감 있는 도서관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360-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