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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 의원 -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 및 커뮤니티 활성화 위한 지원을
sdmnews <정리 옥현영 기자>
2016-07-04 17:24
서호성 의원

⊙ 서호성 의원(홍제3동, 홍은1·2동)

Q1. 2016년 예산안 심사시 환경미화원 인건비로 4억원을 증액했으나 현재까지 청소대행업체와 구청의 협상안이 타결되지 않으면서 환경비화원 임금인상이 6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또 쓰레기 봉투값은 인상됐으나 대행업체에 지급하는 비용은 예년과 같거나 쓰레기가 줄 경우 오히려 줄 수도 있다는 해당과의 답변이 있었다. 청장께서는 여러 측면을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는데 도대체 원가분석은 언제 끝나며, 증액된 인건비를 지급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해 달라

Q2. 공동주택입주자 대표회의와 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입주자 대표회의 교육 및 지원강화가 필요하다. 그동안 자치구의 업무가 공동주택에 대한 허가, 점검, 민원접수 처리 등에 머물고 있으나 공동주택이 늘고 있는 만큼 지원과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

⊙ 문석진 구청장

A1. 2016년 1월 기준해서 서울시 전체 자치구별로 보면 감안해서 일정부분 해당 회사들의 인건비를 자체 인상하면 서대문구가 처우개선을 위해 7월부터 근로자 처우개선비를 15만원정도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 근로자 평균임금 수준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해서 처우개선위해 노력하겠다.

A2.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활성화를 위해 6월 29일 입주자대표회장을 초청해 토론 강연을 개최한다. 8월 동대표를 대상으로해 보수윤리 교육 및 찾아가는 주민학교를 운영하겠다.
공동주택과 관련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지속적으로 토론과 강좌를 열고 있다. 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천연뜨란채에 2000만원을 지원했으며 내년 2017년 예산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텃밭이나 키즈카페를 공동운영한다든지 주민사업을 확대하는데 지원하겠다. 홍제동 태영아파트와 홍은동 벽산아파트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서시스를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