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에 공급중인 아리수는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서울특별시 서부수도사업소(소장 강홍기)가 서울시 정수센터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 59개 항목이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하며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모든 정수센터에서는 맛을 좋게 하고 냄새를 없애는 고도정수처리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아리수 수질을 매월 시민고객에게 공개하고 있다.
은평구 일대와 서대문구 10개동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에서, 마포구 14개동과 서대문구 일부지역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에서, 은평구 7개동 일부지역과 서대문구 3개동, 마포구 2개동은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서 고도정수처리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단신
아리수 5월 수질검사 결과 적합
sdmnews
2016-07-04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