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를 통해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처 방안을 소개하는 특강이 지난 6월 15일 오후 3시 신촌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젠트리피케이션」은 구도심이 번성해 이 과정에서 임대료가 오르면서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최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서대문구는 주민주도형 골목경제활성화를 위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골목경제활성화 공모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또 6월 1일에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청년몰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신촌동과 대현동 일대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문의 지역활성화과 330-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