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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과 상호교류협약 체결
sdmnews
2016-06-15 09:40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예술 분야 교류
문화사업 공동 추진, 양 기관 발전 위한 협력 약속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좌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곽노흥 부총장, 우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
지난 6월 9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회장 강성재)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문화예술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문화예술대 곽노흥 부총장과 김미자 대외협력처장, 박연성 연구개발처장, 김남연 학생처장,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 이승호 국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문화예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사업 공동 추진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자 입학 시 장학 혜택 사항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문화예술대 곽노흥 부총장은 『본교는 문화예술특성화 대학교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과 문화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한류를 넘어 아시아 문화까지 접목해 발전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본교의 콘텐츠로 양 기관과 문화 산업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은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과 일본을 넘어서 3년 전부터 아시아를 무대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교 등 교육기관들과도 긴밀히 교류하고 있으며 서울문화예술대와의 협약으로 한국의 문화예술을 아시아에 더욱 활발히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대외협력처장은 『양 기관이 K-Food, K-Beauty, 한국어를 비롯한 문화예술 교류 및 활성화를 통해 동남아 및 세계로의 문화 예술 확대와 입시에 있어서도 신시장 개척 및 확장에 서로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1994년 4월 일본 히로시마에 설립 후 23년 째 동경,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20여 국가의 민간교류부문에서 새로운 우호시대를 이끌어온 단체다. 국가와 공공단체,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역할 담당과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교육 등 전반적이고 구체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돼 있다.
힌편 2016학년도 2학기 모집은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 및 원서접수는 홈페이지(www.scau. ac.kr)에서 가능하며, 원서접수기간 내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 관련 상담은 1588-7101 또는 02-2287-032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