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9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회장 강성재)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문화예술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문화예술대 곽노흥 부총장과 김미자 대외협력처장, 박연성 연구개발처장, 김남연 학생처장,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 이승호 국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문화예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사업 공동 추진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자 입학 시 장학 혜택 사항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문화예술대 곽노흥 부총장은 『본교는 문화예술특성화 대학교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과 문화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한류를 넘어 아시아 문화까지 접목해 발전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본교의 콘텐츠로 양 기관과 문화 산업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은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과 일본을 넘어서 3년 전부터 아시아를 무대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교 등 교육기관들과도 긴밀히 교류하고 있으며 서울문화예술대와의 협약으로 한국의 문화예술을 아시아에 더욱 활발히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대외협력처장은 『양 기관이 K-Food, K-Beauty, 한국어를 비롯한 문화예술 교류 및 활성화를 통해 동남아 및 세계로의 문화 예술 확대와 입시에 있어서도 신시장 개척 및 확장에 서로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1994년 4월 일본 히로시마에 설립 후 23년 째 동경,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20여 국가의 민간교류부문에서 새로운 우호시대를 이끌어온 단체다. 국가와 공공단체,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역할 담당과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교육 등 전반적이고 구체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돼 있다.
힌편 2016학년도 2학기 모집은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 및 원서접수는 홈페이지(www.scau. ac.kr)에서 가능하며, 원서접수기간 내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어플라이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 관련 상담은 1588-7101 또는 02-2287-0328로 문의하면 된다.
새소식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과 상호교류협약 체결
sdmnews
2016-06-15 09:40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예술 분야 교류
문화사업 공동 추진, 양 기관 발전 위한 협력 약속
문화사업 공동 추진, 양 기관 발전 위한 협력 약속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좌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곽노흥 부총장, 우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