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5월 19일 서대문경찰서 2층 「예지관」에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테러 취약시설인 그랜드 힐튼 호텔, 현대 백화점, 지하철역 등 11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과 국제적 테러 위협 및 집회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테러 예방 간담회를 개최 했다.
강대일 서장은 『우리나라도 테러 안전국가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테러 등의 예방은 물론 상황 발생시 초동조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구체적인 매뉴얼과 시설 개선 등 테러에 대한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대테러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안전간담회 가져
sdmnews
2016-05-27 10:03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초대 대 태러 안전 강조
지난 19일 서대문경찰서 예지관에서 열린 다중이용시설 안전관계자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