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요지에 위치한 연희노블레스 35세대가 분양을 시작한다.
외환은행 연희동 지점 맞은편 도로변 초입에 위치한 연희 노블레스는 2룸 품귀시대에 35세대 모두 2룸으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도보로 1분거리에 마을버스 정류장과 10분거리에 연남동 카페거리가 위치하고 있으며 홍대역과 버스 2코스로 연결돼 분양이 시작되기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희노블레스의 분양 타입은 총 4개로 18형, 20형, 22형, 24형 등이며 분양가는 2억원대 초중반이다. 내진설계로 안전한 건물을 짓는데 주력한 연희노블레스의 내부에는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이 내장돼 있으며, 빌트인냉장고와 세탁기 등 풀옵션을 장착했다. 주방에는 국내 최고급 싱크대와 파세코블랙글라스 후드, 명품 동양매직 3구 쿡탑으로 품격을 높였다.
전체 실내등을 LED로 시공해 밝고, 전기요금 절감효과도 있다. 마루와 방문은 브랜드 창호로 시공했으며, 아파트형 3연동 중문과 아트월을 고급 수입타일로 시공해 타 빌라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연희노블레스의 건축을 총괄하고 있는 김용범 대표는 『최고급 건물을 짓기 위해 모든 자재를 최우선으로 선택했다. 마감재부터 인테리어까지 샘플하우스를 찾으시는 고객들은 모두 만족하실 것으로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분양과 함께 임대도 가능한데 평형에 따라 월 임대료는 100~130만원 정도지만 평당 관리비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연희노블레스의 가장 큰 이점은 바로 교통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위치다. 대로변 50m 거리에 위치한데다 연세대학교 서문과 도보로 5분거리에 있고 사러가 쇼핑센터와 마주보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이나 신혼부부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 인근 부동산의 설명이다.
더군다나 빠르면 2017년 착공하게될 서부경전철이 지나는 길목이어서 투자가치가 높은데다 상암 DMC와도 지근거리에 있어 다양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세대 정남향으로 배치된 연희노블레스 명품빌라는 위치와 가격, 품격과 주거환경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연희동 노블레스 샘플하우스는 23일부터 오픈한다.
(분양문의 02-338-6224∼5)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