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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력개발센터 ECO-DIY전문가 과정 모집
sdmnews
2016-05-17 09:29
새로운 트랜드 목공 DIY 높아 , 취업 연계 프로그램 전망 밝아
전문가 목공협동조합 ‘메리우드’서울시 일자리 대장정 관심
전문가 목공협동조합 ‘메리우드’서울시 일자리 대장정 관심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과정」이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과정」 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나만의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만드는 「DIY」가 하나의 문화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목공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직업훈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서울시지원 여성 일자리 활성화 사업으로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과정」을 올해도 개설, 운영한다고 밝히고 오는 2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과정」은 서울시에 거주 중인 미취업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발된 교육생 20명은 27일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교육은 5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는데. PC를 이용한 도면작성, 공구사용법, 구조별/종류별 가구제작 실습, 페인팅 기법 등 총 292시간의 전문 심화교육으로 구성되고 수료후에는 목공체험학습강사 활동 뿐만 아니라 목공협동조합 설립, 개인창업이 가능하며 (사)한국DIY가구공방협회와 연계해 지원한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박정숙 관장은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전문능력을 개발하면서 기존의 여성전통직종을 탈피한 일자리 창출로 목공업을 유망직종으로 손꼽을 수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초·중·고등학생의 진로직업체험교육 중 DIY 프로그램도 확산되고 있어 목공 DIY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설명했다.
한편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과정」 수료자가 모여 만든 메리우드 협동조합은 마을과 연계한 여성협동조합의 성공모델이다.
메리우드는 서울시가 일자리 현장을 방문해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는 「일자리대장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 담당자는 『공예관련 여성협동조합의 성공모델로 메리우드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6년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DIY인테리어디자인전문가 교육과정에 참여를 원할 경우 주민등록등본, 반명함 사진 1매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ECO-DIY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과정」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workers.or.kr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문의 332-8661/ 서류제출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10 혜우빌딩 4층(이대역 1번출구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