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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오름cafe 오픈
sdmnews
2016-04-25 12:30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주)할리스 서대문구 다각 지원
5월 2일 안산 관리사무소 1층서오픈식 갖고 본격 운영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전경

발달장애인의 창업과 자립사업의 일환으로 서대문구가 지원해 일자리 창출사업을 실시중인 장애인 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의 오름카페가 안산 벚꽃길 공원 사무소 1층에 문을 연다.
오는 5월 2일 오픈하게될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는 장애인 직업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자립터전 마련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지난 2015년 문을 열었다.

장애인들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와 한국장애인 인권포럼, ㈜할리스C&I,  서대문구의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오름CAFE매장이 탄생하게 된 것.
오름CAFE매장은 서대문에 터전을 만들기 위해 한국장애인인권포럼에서 매장운영에 필요한 1억6000만원을 지원하고 ㈜할리스C&I에서는 내외부 인테리어 비용을 맡았다. 또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 사회복지과는 행정적인 지원을 맡으면서 오름카페가 문을 열게됐다.

오른 카페 1호점은 10명의 발달장애인드링 매니저 1명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오는 2일 오픈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문의 323-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