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선정,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 및 진로 탐색을 돕는 「아는 만큼 보이는 무대이야기-음악공연 제작기」를 2016년 4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중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양, 무대 메커니즘을 통해 공연이 무대에서 예술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체험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주도형 문화예술 향유인으로 발돋움 시키는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등 운영비는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무료로 운영된다.
「아는 만큼 보이는 무대이야기-음악공연 제작기」교육은 1주차 문화예술교양을 토대로, 2주차 제작환경을 엿보고, 3주차 실습/체험/실 제작기를 배우며, 4주차 1~3주차를 기반으로 「공연관람」을 통헤 아는 만큼 보이는 「무대」를 깊고 넓게 만드는 것으로 매월 주제를 달리하여 다양한 장르를 체험ㆍ관람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5일 수업제 및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라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토요 여가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무대예술에 대한 기초소양 습득과 현업 예술인 만남 및 체험(관람)을 통해 청소년기에 전문 직업 예술인들에 대한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교육 3회, 공연관람 1회를 회기로 총 8기에 걸쳐 운영된다.
(문의 360-8564)
새소식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sdmnews
2016-04-25 12:19
“아는 만큼 보이는 무대이야기-음악공연 제작기”
지역 청소년 대상 참가신청자 모집
지역 청소년 대상 참가신청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