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실시한 2014~2015년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서대문이 우수 구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위생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근 식품접객업소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과 위생관리 등, 10개 분야 20개 영역에 대해 자치구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서대문구는 학계, 연구기관, 식품산업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평가에 참여했는데 서대문구는 안전관리 인프라, 지도점검과 수거검사, 외식업소 위생관리 등 10개 분야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특히 이 가운데 식품안전에 대한 민원처리 등 친절행정 서비스를 통한 「시민만족도」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서대문구는 「먹을 만큼 적당하게!」 등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중이다.
(문의 보건위생과 330-8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