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서대문을 당선인이 서대문을 지역의 투표율이 60%를 넘기면 본인이 홍제천에 입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8일 오후 서울 홍제천 폭포에서 입수 퍼포먼스를 가졌다.
김 당선인은 지난 4.13 총선 운동중 선거유세 과정에서 투표를 독려를 위해 『지역 투표율이 60%를 넘으면 본인은 홍제천 폭포에 입수하고, 나의 배우자는 픽미 댄스를 추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었다. 이날 김영호 당선인의 부인 정현경 씨도 비가 내리는 홍제천에서 픽미댄스를 추며 공약을 실천, 많은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김영호 당선인은 내년 대선 투표율이 지역에서 80%를 넘으면 더 특별한 퍼포먼스로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