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경찰서장 총경 강대일) 112타격대는 2016년 서울지방경찰청 전술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북한의 국지도발 위협을 억제하고 신속한 경찰작전 수행 및 작전역량 내실화를 통해 확고한 통합방위 대비태세 구축을 위한 교육훈련 지침에 따른 전술종합평가로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서울청 31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개인화기 K2 사격, 작전분야 이론평가, 공용화기 M-60 조작, 화생방 임무형 보호 태세, 체력평가 5과목에서 최우수 성적을 기록했다.한편 서대문경찰서 112타격대는 앞서 2015년에도 서울청 평가에서 1위, 경찰청 전국평가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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