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3월 29일 2015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세입·세출 결산검사의 대표위원으로 선임, 집행부 결산 총괄 설명회를 시작으로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결산검사는 문형주, 김창원, 신건택 시의원과 김상희, 변석준, 송규용 공인회계사, 박내천, 박종한, 정기남 세무사 그리고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등 총 10명의 위원이 약 한 달여간 서울시와 시교육청의 세입세출예산, 채권, 채무, 기금 등 1년간 집행 결과를 검사해 의견을 도출하게 된다.
문형주 대표위원은 『결산이란 한 회계연도 내의 수입과 지출의 실정을 확정적인 계수로 표현한 것으로 1년간의 집행결과를 살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면서『집행부가 그 범위 내에서 법령과 회계절차에 따라 충실하게 재정활동을 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위원은 『실질적인 검사기간이 서울시 및 교육청의 재정규모에 비해 짧아 바쁜 일정이 될 것이다. 내실 있는 검토의견서 완성을 위해 위원님들께 1, 2차로 나누어 의견서를 받아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결산검사위원과 집행부 모두가 노력하여 2015 회계연도 결산검사가 모범적으로 운영되어 서울시와 시교육청의 살림에 도움이 되는 검사의견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엿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감사결과를 통해 다음 회계연도는 수입추계가 더욱 과학적이고 실질적이될 수 있도록 결산검사위원과 집행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소식
문형주 서울시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 선임
sdmnews
2016-04-14 09:19
서울시 및 교육청 2015년 예산내역 점검
문형주 시의원